비타민 선택 시, 체내 흡수율·이용률 확인해야

      입력 : 2017.08.22 03:05

      평소 식품으로 비타민C 섭취가 어려운 경우라면 비타민C 영양제를 통해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타민C 제품을 고를 때는, 섭취 후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수용성 비타민이 섭취 후 필요량만큼 체내에서 사용되고 배출되는 것과 달리,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솔가비타민의 에스터C는 1989년 미국 내 특허를 인정받은 제품으로 높은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을 자랑한다.

      일반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한 솔가의 비타민C 1000 제품의 경우 끼니때마다 나누어 섭취하거나 섭취 시 혈중 비타민C 농도를 높였다면, 에스터C 비타민은 흡수율을 높여 하루 1회 섭취로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는 다수의 인체 적용 연구 결과로도 확인된 사실이며, 중성화된 비타민C로 섭취 시 속이 편안해 불편감을 최소화했다. 로즈힙과 아세로라, 시트러스 추출물, 루틴 등 다양한 부원료도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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