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피플' 박진영 "이하이x백아연, 소녀→연예인 다 됐다"

  • OSEN
    입력 2017.08.20 00:26


    [OSEN=박소영 기자] '파티피플' 박진영이 제자 이하이와 백아연을 가수 후배로 마주했다. 

    20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 박진영은 게스트로 이하이와 백아연을 소개하며 "순수한 아마추어 소녀에서 이젠 연예인이 다 됐다. 너무 예쁘다";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박진영, 이하이, 백아연은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심사위원과 도전자로 만났던 바. 당시 이하이는 중3, 백아연은 고3이었다. 박진영은 가수로 성장한 둘을 보며 연신 흐뭇하게 웃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박진영의 파티피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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