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최고의 물회 재료를 찾아서

    입력 : 2017.08.14 03:04

    TV조선 'NEW 코리아 헌터' 저녁 7시 50분

    TV조선은 14일 저녁 7시 50분 'NEW 코리아헌터'를 방송한다.

    여름 별미인 물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재료를 찾아 나선다.

    TV조선 'NEW 코리아 헌터'
    씨름 선수 출신인 이만기 인제대 교수가 먼저 향한 곳은 경북 포항. 물질을 50년 해왔다는 해녀 강매자(63)씨와 함께 배를 타고 나간다. 수심 12m 바다로 들어간 강씨는 40분에 걸쳐 해삼·멍게·소라·성게를 잇따라 건져올린다. 이어 '대물' 물고기를 낚겠다며 포항 앞바다에 들어가는 박근영(43), 이영성(29), 이정훈(26)씨를 만나러 간다. 이들은 갯바위 주변에서 수영과 낚시를 혼합해 고기를 잡는 락쇼어 피싱(rock shore fishing)을 보여준다.

    제주도에서는 대표적 물회 횟감인 한치잡이가 한창이다. 한치는 최근 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어획량이 줄어들어 '금(金)치'라고 불린다. 현상철(38)씨가 한치를 이용한 전통 제주식 물회를 선보인다. 된장과 빙초산으로 구수하면서도 새콤한 육수를 내고, 시원한 맛을 끌어올려주는 특별한 비법까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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