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광주 KIA-LG전 우천 순연

    입력 : 2017.08.13 17:51

    스포츠조선DB
    13일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미뤄졌다.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오후 6시부터 KIA-LG전이 펼쳐질 예정이었다. 그런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오후 5시를 넘기고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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