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민주당, 朴자진사퇴에 "본인 의사 존중"

    입력 : 2017.08.11 19:24 | 수정 : 2017.08.11 19:24

    청와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자진사퇴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 “본인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청와대는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브리핑에서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으나, 본인의 판단을 존중한다”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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