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물놀이 삼매, 스마트폰 삼매… 아이들 여름

  • 오병곤·경기 오산시
  • 이정남·서울 강서구
    독자 찰칵 사진
    /오병곤·경기 오산시, 이정남·서울 강서구

    입력 : 2017.08.11 03:07

    경기 오산시 맑음터공원이 물놀이 삼매경인 아이들로 보기에도 시원합니다. 바닥 분수대가 뿜는 물줄기 사이를 뛰어다니며 물총 놀이까지 하네요. 오른쪽은 덕수궁에서 만난 중학생들입니다. 폭염 속 현장 학습에 지쳤는지 휴식 시간에 돌계단에 모여 앉아 스마트폰 삼매에 빠졌습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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