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악의 해부' 외

조선일보
입력 2017.07.29 03:00

북카페 선정도서

악의 해부

조엘 딤스데일 지음|에이도스 | 1만7000원

나치 전범들은 악마 같은 사이코패스였을까. 전범들의 심리분석 기록을 통해 악의 근원을 탐구한다.


북카페 선정도서

마음을 건다

정홍수 산문집|창비|1만4000원

20년 넘는 시간 동안 글밥을 먹은 평론가가 낸, 에세이보다 따뜻하고 평론보다 날카로운 첫 산문집.


북카페 선정도서

간판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오창섭 지음|999아카이브|1만8000원

도시 어디에나 있는 간판, 때로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각양각색의 모습에서 현대사회를 엿본다.


북카페 선정도서

과학자의 생각법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지음|을유문화사 | 3만2000원

허구의 등장인물을 통해 과학적 사고법을 대화하듯 풀어냈다. 철학 소설 ‘소피의 세계’와 닮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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