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인권학교 운영

    입력 : 2017.07.28 15:00

    인권교육센터 메아리와 한국인권행동은 시민대상 인권교육프로그램인 ‘20회 인권학교-평등권 특집’을 연다.
    서울과 대구지역의 인권활동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20회 인권학교는 평등권 실현을 위한 인권제도의 개선에 초점을 맞춰 인권개념의 기본개념은 물론 한국사회의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평등권 실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각 분야별 현실과 과제를 조목조목 짚어본다.
    강의 내용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21세기의 인권’(8월7일·오완호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대표), ‘평등을 위한 조건-노동권’(8월9일·최윤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정책선전국장), ‘평등을 위한 조건-검찰개혁, 경찰개혁’(8월16일·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문재인 정부의 인권과제’(8월21일·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평등을 위한 조건-교육권’(8월23일·임재홍 대학정책학회 학술위원장), ‘평등을 위한 조건-복지인권’(8월28일·이진숙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Act for Human Rights’(8월30일·이주영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이사).
    장소는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교육실(대구 중구 공평로 59 우원빌딩 7층)이며 참가인원은 25명. 참가비는 4만9000원이다.
    관련 문의는 (053)428-2113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권교육센터 메아리’로 하면 된다.
    /대구=박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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