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라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입력 : 2017.07.27 03:03

    풀코스 참가자엔 하프집업 티, 10㎞코스는 라운드 티셔츠 제공

    2017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조선일보·춘천시·스포츠조선·대한육상연맹 공동 주최)이 오는 10월 29일(일)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도 특별한 기념품을 준비했다. 풀코스 참가자에겐 하프 집업 티셔츠, 10㎞ 코스 참가자에겐 라운드 티셔츠가 각각 제공된다. 아식스에서 제작한 두 제품은 모두 냉감 소재를 사용해 착용 시 시원한 촉감을 준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탁월해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다. 하프 집업 티셔츠의 지퍼 부분엔 '가을의 전설'을 상징하는 단풍 이미지를 넣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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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아식스 러닝클럽 멤버들이 춘천마라톤 기념 티셔츠를 입고 달리는 모습. /박상훈 기자
    한국 여자 마라톤 기록 보유자인 권은주(40) 아식스 러닝 클럽 감독은 "춘천마라톤은 10월 말에 열리지만 뛰다 보면 더위를 느낄 수 있다"며 "셔츠가 통풍이 잘돼 쾌적하게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회 홈페이지(marathon.chosun.com)를 통해 기념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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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공식 포스터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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