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입력 : 2017.07.26 03:04

    저소득층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간이 현재 연간 480시간에서 600시간으로 늘어난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 11억3100만원을 확보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만 3개월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다.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은 정부 지원을 받아 올해 600시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관정보]
    2005년 6월에 출범한 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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