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인증 유료·발행 부수 1위 신문 '조선일보'

      입력 : 2017.07.21 03:04

      조선일보는 유료 부수와 발행 부수 기준 국내 1위의 신문입니다. 유료 부수 120만 부 이상, 발행 부수 150만 부 이상인 국내 유일의 신문입니다.

      조선일보는 신문 부수 공식 인증 기관인 한국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협회로부터 2016년 기준 유료 부수 125만4297부 인증을 받아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ABC협회가 유료 부수를 집계한 2010년 이후 7년 연속 유일하게 유료 부수 100만 부를 넘긴 신문이기도 합니다. 2위를 차지한 신문은 유료 부수 72만9414부, 3위를 차지한 신문은 유료 부수 71만9931부입니다.

      조선일보는 또한 2016년 기준 발행 부수에서도 151만3073부로 1위 신문입니다. 2위를 차지한 신문이 발행 부수 97만8798부, 3위를 차지한 신문이 발행 부수 94만6765부입니다. 한편 한국ABC협회는 매년, 신문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인쇄 내역, 발송 비용, 수금 내역, 독자 자료 등을 근거로 여러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산출한 발행 부수·유료 부수 인증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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