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세윤 '인생술집' 새 MC 발탁…김준현 후임, 오늘 투입

입력 2017.07.19 14:17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인생술집'의 새 MC로 합류한다.
19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유세윤은 최근 김준현의 후임으로 tvN '인생술집' 의 MC직을 맡기로 결정짓고, 오늘(19일) 연정훈·이원종 편 녹화에 참여, 28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김준현의 하차는 아쉽지만, '인생술집'은 유세윤의 합류로 단숨에 신뢰 가능한 MC 한명을 얻었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과 걸출한 입담으로 손님들을 맞이할 전망이다. 친분이 깊은 신동엽, 김희철, 유라, 김루트 등 기존 MC들과의 호흡은 이미 보장된 상황.
김준현은 지난 12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백종원의 3대천왕'과 '인생술집'이 동시간대 방송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하차를 결정했다.
스타들이 출연을 자청하고 예상밖의 고해성사가 이어지는 토크쇼, '인생술집'은 21일 방송까지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며 이후 28일 부터는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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