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월드컵 한국·이란戰 오후 9시 시작

      입력 : 2017.07.18 03:04

      대한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한국-이란전(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시작 시간을 8월 31일 오후 8시 30분에서 오후 9시로 늦춘다고 밝혔다. 협회는 "같은 날 열리는 중국-우즈베키스탄전(오후 9시)에 맞춰 경기 시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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