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는 '칸탈로프 멜론'… 피부건강과 혈관벽 두께 잡는다

      입력 : 2017.07.18 03:04

      무더위로 떨어진 면역력, 심혈관 질환 등 건강 비상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피부보호·혈관보호 높여

      여름철 우리 몸은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간다. 실외 폭염과 실내 냉방으로 인한 온도차 때문이다. 이렇듯 극과 극의 온도 차이는 우리 몸 속 혈액에도 갑작스러운 변화를 가져다주는데, 탄력을 잃고 약화된 혈관은 터지거나 막히는 현상까지 발생하기 쉽다. 중앙대병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분석한 내용에서도 흔히 '겨울철 불청객'으로 알려진 뇌졸중이 사실 여름철에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뇌출혈은 보통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혈류 속도가 빨라져 터지는데 반해 뇌경색은 여름철에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무더운 날씨에 확장된 혈관이 갑자기 차가운 공기를 만나면 수축하게 되는데, 이렇게 혈관의 수축과 이완 작용이 반복될 때 탄력이 떨어져 있거나 혈관 자체가 좁으면 막혀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혈관이 이완되어 혈압이 낮아지면 혈류 속도가 느려지고 혈액 내 찌꺼기(혈전)가 생기면서 혈관이 막히는 경우도 많다.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피부보호·혈관보호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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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사망원인 2위 심뇌혈관질환, 경동맥 혈관벽두께 관리로 예방해야

      보통 유연하고 탄력 있는 혈관을 가진 이라면 갑작스런 온도차에 노출될 지라도 혈관은 견뎌낼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혈관벽은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게 되어 그만큼 취약해지는 것이 문제다. 노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대사증후군, 피로, 흡연, 음주, 비만,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 여러 이유로 인해 혈관벽이 두꺼워지면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게 되고, 결국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각한 혈관 질환이 유발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도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는 심뇌혈관질환으로 그만큼 경동맥 두께 관리는 이제 모두에게 필수가 되었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 이후 혈관질환 발병률이 5배 이상 증가했으며, 64세 이상의 고령층이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mm 이상일 경우에도 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4배나 높아졌다. 이미 유럽에서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요한 단독 예측 인자로 경동맥 혈관벽 두께를 주목하고 있으며, 국내 대한내과학회에서도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지표라고 발표한 바 있다. 정상적인 경동맥 혈관벽두께는 0.7mm미만이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혈관보호에 탁월한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로 만든 ㈜씨스팡의 혈관팔팔피부팔팔 제품이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 인체실험 결과에 따르면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 섭취군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대조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국립임상기관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의과대학 내 과학 교실에서는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이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식약처에서 최초로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이 혈관벽 두께를 유의하게 감소시켜 혈관벽 두께 감소 기능성을 인정한 바 있다.

      BEFORE / AFTER
      BEFORE / AFTER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차단, 손상된 피부 원상회복 효과 증명해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의 효능은 혈관벽 두께 감소만이 아니다. 아비뇽 지역의 칸탈로프 멜론은 특유의 유기농 재배법과 일반 멜론보다 항산화 성분이 높아서 '항산화 물질의 제왕'으로 불린다. 실제로 일반 칸탈로프 멜론과 함께 부패 진행 정도를 비교한 결과 12일 후 일반 칸탈로프 멜론은 썩어버린 반면, 특허 받은 멜론은 그대로였기 때문에 '늙지 않는 멜론'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멜론이 늙지 않는 비결은 체내에서 유해한 활성산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능 때문에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은 출시 초기부터 피부노화 방지 및 피부상태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유럽, 미국 등 해외에서 '안티 에이징(Anti-Aging)' 제품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레이디가가, 드류 베리모어, 크리스틴 스튜어트, 산드라 블록, 마샤 크로스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들이 피부 및 건강관리 차원에서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가 예민해서 선크림 등을 바를 수 없다면 바르는 제품보다 먹는 제품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전혀 부작용이 없는 제품으로, 부작용이 없다면 바르는 제품보다 먹는 제품이 간편하고 효과가 있다.

      폭염 속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여름철 우리 피부 건강은 위협을 받고 있다. 자외선은 피부 건강의 주적으로, 피부가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굵고 깊은 주름, 거친 피부, 피부 탄력의 소실 같은 광노화(Photoaging) 현상이 발생시킨다. 프랑스 중앙의과대학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인체시험(논문 원제목 Could a photobiological test be a suitable method to assess the antioxidant effect of a nutritional supplement, 게재 잡지 European journal of Dermatology)에서는 49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총 4주 동안 매일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을 250mg씩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피부에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양(MED)'과 모세혈관 밀도를 비교 측정했다. 그 결과, 시험 30일 째 되는 날 경구용 SOD를 섭취한 그룹에서 자외선을 견디는 능력이 뛰어났고, 모세혈관 밀도도 증가하여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의 원상회복 능력이 증명되었다.

      세로줄이 특징인 프랑스 칸탈로프 멜론.
      세로줄이 특징인 프랑스 칸탈로프 멜론.

      ◇SCI급 논문 10여 편과 50여 편에 달하는 해외 연구로 효능 입증해

      세계 최초 에이즈바이러스를 규명한 공로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뤽 몽타니에 박사는 유네스코 재직 당시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로 항산화 능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를 증명한 임상 실험을 실시했다. 칸탈로프멜론 추출물 개발 당시 연구팀은 수많은 연구 끝에 칸탈로프멜론에서 추출한 SOD를 밀단백질코팅으로 처리해 위산을 견디고 장에서 흡수될 수 있게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 추출물의 효능은 혈관벽두께 감소나 피부보호 외에도 매우 다양하다. SCI급 논문 10여 편과 50여 편에 달하는 해외 연구에서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 우울증, 급성심근경색, 관동맥질환, 치매, 협심증 관리뿐만 아니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보호, DNA 손상방지, 종양 억제, 당뇨, 면역, 시력개선, 노화방지,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효과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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