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유가 푹 빠진 '이것'은?

    입력 : 2017.07.17 09:53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가 '액체괴물'에 푹 빠졌다.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감촉이 특징인 액체괴물은 최근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장난감이다. 한 개의 액체괴물로도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는 지난달부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액체괴물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기 시작했다. 액체괴물 만들기 영상과 알록달록한 색깔의 액체괴물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직접 액체괴물을 가지고 노는 영상을 올렸다. 아이유는 진주알의 끈적끈적한 액체괴물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었다.

    아이유는 다음날인 25일에도 노란색 액체괴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번에는 액체괴물을 마구 늘리기도 하고 손바닥으로 굴려 동그란 알 5개를 만들기도 했다. 이어 그는 팬들을 위한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아이유는 여러 차례 액체괴물을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액체괴물에 푹 빠졌네", "아기 같은 아이유 손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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