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감옥서 모델 캐스팅… 갑부 딸 연인에 캐스팅, 잘생기면 모든 게 용서?

      입력 : 2017.07.15 03:02

      [지구를 웃겨라] 아이 셋 유부남 모델 제레미 믹스

      [Why] 감옥서 모델 캐스팅… 갑부 딸 연인에 캐스팅, 잘생기면 모든 게 용서?
      미국 남성 패션모델 제레미 믹스가 최근 영국 의류 브랜드 '톱숍' CEO의 외동딸 클로에 그린과 함께 최고급 요트에서 애정 행각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믹스는 아이 셋을 키우는 유부남이다. 믹스는 지난 2014년 6월 불법 무기 소지 및 강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전과자다. 당시 경찰은 페이스북에 믹스의 머그샷(범인 식별용 사진)을 올렸고 그의 외모가 회자되며 인기를 끌었다.

      감옥에서 일찌감치 모델로 캐스팅된 믹스는 강도든 전과자든 잘생기면 뭐든지 용서된다는 부잣집 딸에게 또 캐스팅됐다. 그리고 그가 캐스팅한 아내와 아이들은 엉망이 됐다. 이런 걸 두고 '초호화 캐스팅'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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