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모스크바영화제 남우주연상

조선일보
입력 2017.07.01 03:01

배우 손현주
지난 3월 개봉했던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의 주연배우 손현주(52·사진)가 29일(현지 시각) 열린 제39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받았다. 제작사인 오퍼스픽쳐스는 이날 "'보통사람'은 뛰어난 아시아 영화에 주어지는 넷팩(NETPAC)상도 함께 받았다"고 밝혔다. 손현주는 이 영화에서 가족을 지키려다 시대의 격랑에 휘말리는 형사 '성진'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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