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김기덕 美아카데미 신규회원

조선일보
입력 2017.06.30 03:04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과 김기덕 영화감독
미국 최고 영화상인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9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과 김기덕 영화감독을 신규 회원으로 위촉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박쥐' 등에서 촬영을 맡았던 정정훈 촬영감독도 이날 발표된 774명의 신규 회원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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