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비 24시간만 1천만뷰 돌파 ‘신기록’

  • OSEN
    입력 2017.06.23 18:30


    [OSEN=강서정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컴백 후 단 24시간 만에 신기록을 세우며 놀라운 행보를 걷고 있다.

    ‘휘파람’, ‘불장난’으로 연속 히트 행진에 성공한 블랙핑크가 또 다시 대히트를 예고했다.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아름다움까지, 팔색조 같은 매력은 가요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 K팝 그룹 최단 기간 1천만 돌파, 24시간 만에 MV 최다 뷰수 기록

    ‘마지막처럼’은, 티저 영상 6백만, 메이킹 프리뷰 영상 4백만,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70만 그리고 뮤직비디오 1천 3백만, 총합 2천 4백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경우, 약 17시간 만에 1천만뷰를 돌파, 가히 폭발적인 조회수로 K팝 그룹 사상 역대 최단 시간으로 압도적인 신기록을 제조했다. 공개 이후 1시간에 100만뷰 이상씩을 갱신하며 현재 1천 3백만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는 전세계 아이돌 그룹 중 원디렉션을 제치고 24시간 안에 가장 많은 뷰수를 기록하게 됐다.

    ‘마지막처럼’은 블랙핑크의 컬러풀한 이미지, 트렌디한 비주얼을 비롯해 스타일링, 패션 등을 총망라한 화려한 연출과 시각적 효과를 담은 웰메이드 뮤직비디오로 평가 받고 있다.

    # 단일 싱글로 아이튠즈 18개국 1위, K팝 걸그룹 신기록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각종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기록, 블랙핑크가 데뷔 때부터 늘 선망했던 ‘믿고 듣는 블랙핑크 음악’을 실현시켰다.

    ‘마지막처럼’은 국내 실시간 차트, 일간차트 1위를 석권,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18개국에서 1위를 차지, K팝 걸그룹 사상 최다 국가 1위 기록을 선점했다.

    특히 아이튠즈 기록의 경우 앨범이 아닌 단일 싱글곡으로 이룬 결과라 더욱 값지다. 오는 24일 ‘쇼! 음악중심’ 에서 퍼포먼스와 무대가 첫 공개되면 이 같은 차트 장악은 더욱 롱런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뷔 전부터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그룹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블랙핑크는 그 기대 이상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성장하고 있는 블랙핑크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가요계를 놀라게 할 지 기대를 모은다. /kangsj@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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