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0번의 사랑

      입력 : 2017.06.24 03:02

      [조선일보 지령 3만호]
      신문을 읽는 독자가 행복하면 신문을 만든 우리도 행복합니다

      조선일보 지령 3만호를 맞아 700여 독자가 이메일과 휴대전화·카카오톡으로 조선일보와 함께하는 사진을 보내왔다. ①40년 독자 김주희씨. ②2개월 아이를 안은 김대훈씨. ③자녀와 신문을 보는 이호준씨. ④기사를 학습에 활용하는 곽채원양. ⑤독서실에서 신문을 든 서진영군. ⑥리빙포인트를 스크랩한 최홍식씨. ⑦카카오톡 닉네임‘재원’님이 만든‘3만’글자. ⑧갓 배달된 신문을 집어 드는 최병행씨. ⑨스크랩에 열중하는 주만홍씨. ⑩신문을 앞에 놓고 손자와 이야기하는 김재환씨. ⑪조선일보를 보는 36년 전의 하찬일씨. ⑫병상에서 조선일보를 보는 김성숙씨. ⑬김경희씨와 두 자녀. ⑭마라톤 애호가 김희복씨. ⑮스크랩에 재미 붙인 김연재군. ⑯‘신문은 선생님’을 읽는 한이승채군. ⑰마지막 세로쓰기 신문인 1999년 3월 1일 자를 든 황리사양. ⑱두 아들과 함께한 류성훈씨. ⑲매일 기사를 스크랩하는 고교생 김수호군. ⑳눈을 떼지 않고 신문을 읽는 문정빈양. ㉑밑줄 치며 읽은 조선일보를 책상에 쌓은 대학생 권대로씨. ㉒마당에서 신문을 읽는 황정태씨. ㉓독자 칼럼이 실려 주변의 부러움을 산 허혜인씨. ㉔일터에서 조선일보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픽펜 닉네임‘iloong19’님. ㉕대구 북성로 공구 상가에서 조선일보를 보는 전용진씨. ㉖김창환씨의 일곱 살 아들. ㉗자동차 산업 관련 정보를 얻고자 신문을 스크랩하는 취업 준비생 노승호씨. ㉘픽펜 닉네임‘서율애미’님의 9개월 아이. ㉙소중하게 보관해 온 1986년 4월 4일 자 조선일보 지령 2만호를 들고 있는 김진구씨 가족. ㉚일본에 거주하는 픽펜 닉네임‘jini8653’님이 고국 소식을 얻으려고 도서관에서 조선일보를 찾아 보는 모습. ㉛경기 부천 역곡에서 조선일보로 NIE(신문 활용 교육) 수업을 하는 이은주 교사와 온신초 4학년 어린이들. ㉜헬스클럽에서 조선일보를 보는 허진상씨. ㉝조선일보를 보며 활짝 웃는 정수아(오른쪽)·정수현 자매. ㉞신문에 실린 칼럼과 시를 필사하는 지대근씨. ㉟예비군 동대장 김광시(왼쪽)·이충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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