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자꾸 왜 이럴까···이번엔 '장어 영상' 구설

  • 뉴시스

    입력 : 2017.06.20 18:03

    설리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인해 또 구설에 올랐다.

    설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질된 장어가 불판 위에서 꿈틀거리는 모습이 담겨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장어는 아직 살아있는 듯 머리와 꼬리를 꿈틀거렸는데 설리로 추측되는 여성이 "살려줘, 으악, 살려줘"라고 말하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를 비난하는 댓글로 인스타그램이 점철되자 설리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잘려진 장어가 구워지는 불판 사진으로 교체했다.

    설리는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매번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설리의 노출 신 등으로 화제가 된 영화 '리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사적인 일거수일투족에 지나친 관심이 쏠리면서 이 영화의 시사회 등에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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