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떼리' 홍진영, "이 외모 실화냐"

    입력 : 2017.06.20 17:35

    /홍진영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20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촤령하면서 한컷"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피곤해도 찍는다. 셀카를. 그게바로 나~~~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형광분홍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앞머리에 헤어롤을 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홍진영은 30대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대학생같은 상큼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홍진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단발머리에 밀짚모자를 착용해 호숫가에 나들이 나온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아울러 홍진영은 민소매 운동복을 통해 군살없이 탄탄한 상체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우 예쁘고 섹시해요 언닝", "팬심저격이십니다", "오늘 덥고 습한데 더위 조심하세요 예쁜 얼굴 상할라"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홍진영은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해 아이돌 '언니쓰'로 데뷔해 꿈을 이루었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 전 아이돌 준비를 여러 차례했다는 홍진영은 놀라운 가창력과 랩실력으로 '언니쓰'의 에이스가 되었다.

    또한 활발하고 애교스럽지만 속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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