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인한 혈관 질환 걱정되시나요? 혈관벽 두께 관리부터 시작

    입력 : 2017.06.20 03:03

    씨스팡 '혈관팔팔피부팔팔'

    숙취 해소·인지력 향상 기능
    헐리웃 스타들도 즐겨 먹어…

    최근 병원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각종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로 북적이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미세먼지나 황사의 유해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가장 먼저 마스크를 챙기는 등 호흡기 질환을 대비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혈관으로 미세먼지가 흡수되어 염증반응이 일어나면 피가 끈적끈적해지며, 이렇게 되면 혈전도 잘 생기고 맥박도 같이 올라가 심장이나 혈관에 부담이 많이 생기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뇌졸중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의 발생 위험도 한층 높아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서 하루 종일 있으면 급성 뇌졸중 위험도가 30%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공기질이 좋지 않거나 일교차가 큰 날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꾸준히 체크하고 마스크를 준비하는 생활습관으로 호흡기 질환을 일면 대비할 수 있으나, 혈관질환에 대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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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D 코팅기술을 보유한 isocell의 프랑소아빅스 대표(왼쪽). 칸탈로프 멜론이 깨끗히 세척되고 있다(오른쪽 사진). / 씨스팡 제공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곧 건강의 척도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각종 심혈관 질환의 예측인자로서, 외국에서는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는 지표 중 하나다. 이미 유럽에서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요한 단독 예측 인자로 경동맥 혈관벽 두께를 주목하고 있으며, 국내 대한내과학회에서도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고 진단하는 지표라고 발표한 바 있다. 만약 차량통행량에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4차선 도로가 하루 아침에 2차선 도로로 바뀐다고 생각해보자. 끔찍한 교통 체증을 예상할 수 있다. 혈관벽 두께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 두께가 두꺼워지는 것은, 4차선이던 혈관이 2차선으로 줄어드는 것과 같다. 4차선 도로를 '쌩쌩' 달리던 혈액이 급격하게 줄어든 통로를 지난다면? 신체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해야 할 우리 몸의 고속도로인 혈관에 심각한 정체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은 경동맥 혈관벽 두께 관리부터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은 두꺼워진 혈관벽 두께에 있다. 노화와 흡연, 음주, 비만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서서히 두꺼워진 혈관벽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며 결국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관상동맥 등의 심각한 질환을 유발한다. 그런데 더욱 유의해야 할 것은, 좁아진 혈관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금씩 두꺼워지다가 어느 날 갑자기 막히거나 터진다는 점이다. 특히 심장과 뇌 사이를 이어주는 경동맥은 모든 혈액 80%가 지나가는 매우 중요한 혈관으로, 경동맥 혈관벽 두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mm 이상이면, 급성 심근경색 발병 위험은 2배 증가하며, 관동맥질환과 뇌졸중 위험은 최대 5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4세 이상 고령층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mm 이상일 때는 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4배나 높아졌다. 100세 시대 최대의 적인 치매 역시 혈관벽 두께와 관련 있다. 2015년에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진이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와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증명한 바 있다. 65세 이상 노인 348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 조사 결과,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0.1mm 두꺼워질수록 5년 후 치매 발생 위험은 25% 증가했고,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0.825mm 이상인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 위험성이 2배 정도 높았다.

    ◇SOD, 밀단백 코팅으로 장까지 안전하게 흡수

    최근 혈관벽 두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프랑스 아비뇽 지역에서만 구할 수 있으며, 일반 칸탈로프 멜론보다 항산화효소 SOD(Super Oxide Dismutase)가 7배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SOD는 그냥 섭취할 경우 위산에 의해 99.9% 파괴된다. 이 때문에 200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뤽 몽따니에 박사는 위산에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밀단백 코팅을 씌운 '특허받은 칸탈로프멜론추출물'을 개발했다.

    3년간 진행된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의 인체실험 결과에 따르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 섭취군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현저히 줄어든 반면 비섭취군은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의과대학에서는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는 것이 인체시험에서 입증됐다. 동물실험에서는 대동맥 지방층면적을 49~85%를 줄여주고 당뇨병에 의한 심근세포의 사멸을 줄이고 심장비대를 억제하는 것을 입증했다.

    ◇드류 베리모어, 레이디 가가의 '안티 에이징' 아이템

    씨스팡 '혈관팔팔피부팔팔'
    특허 받은 칸탈로프멜론추출물의 효능은 혈관벽 두께 감소뿐만이 아니다.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출시 초기부터 피부노화 방지 및 피부상태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해외에서는 이미 '안티 에이징(Anti-Aging)' 제품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드류 베리모어, 레이디 가가 등 여러 헐리웃 스타들이 피부 및 건강 관리 차원에서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숙취 해소, 인지력 향상 기능으로 국내 특허 획득

    국내에서는 씨스팡(구 '씨스팜')의 '혈관팔팔피부팔팔'을 통해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 감소에 대한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혈관 기능성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숙취 해소 및 간 섬유화 방지, 인지력 향상 및 숙면·기억력 개선 부문에서 국내 특허를 받기도 했다. 또한 혈관팔팔피부팔팔은 최근 2017 건강기능식품대상 '혈행개선'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NS홈쇼핑에서는 2017년 6월 20일, 단 하루만 일시불 5만원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NS홈쇼핑 080-500-7700, 제품상세 문의는 (주)씨스팡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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