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라 해도 믿을 것 같은 이민정 근황

    입력 : 2017.06.19 17:46 | 수정 : 2017.06.19 17:48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민정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이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을 고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과 함께 "제주도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의 사슴같이 큰 눈과 주먹만한 작은 얼굴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애엄마 맞아?", "눈이 얼굴의 반이다", "진짜 너무 예쁘다..반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캡처

    이민정은 지난 17일에는 "지금은 수영하고 싶은 날씨...이땐 추웠을 때라 수영 못함..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앞머리를 내리고 환한 미소를 띈 이민정은 20대 대학생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꿀피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민정 꿀피부 여전하다", "하나도 안늙고 점점 어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 소속사는 지난 5월 16일 "이민정이 영화 '동네 오빠' 출연을 놓고 세부 사항을 조율했으나 제작 문제로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며 "다른 작품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