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母, 전 며느리 이혜영 절친 오연수에 "안아보자" 애틋

    입력 : 2017.06.19 17:23 | 수정 : 2017.06.20 07:37

    '미우새' 오연수와 이상민 어머니의 만남이 화제다.
    18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첫 여성 스페셜 MC로 나선 오연수가 어머니들의 격한 환영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건모-박수홍의 어머니는 "예쁘다", "여자 MC가 나와서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이어 등장한 이상민의 어머니는 오연수를 보며 "한 번만 안아보자"라며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이어 "잘 지냈지? 아기 많이 컸지?"라고 물었고, 오연수는 "많이 컸다"며 다정한 미소를 건넸다.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오연수와 이상민 어머니의 관계에 대해 "이상민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오연수는 이상민의 전 아내 이혜영과 각별한 사이로 MC들은 "부부 동반을 자주 가졌다더라"며 과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또 이상민의 어머니는 "앞으로 혜영이가 상민이랑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다"며 아들 이상민과 전 며느리 이혜영을 쿨하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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