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월출향'

    입력 : 2017.06.20 03:03

    아모레퍼시픽 제공
    오설록 '월출향'은 우리나라의 다성(茶聖)이라 불리는 초의선사(草衣禪師)의 병차 제조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차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오설록의 오랜 연구를 통하여 탄생했다. 국내외에서 유기농인증을 받은 제주 강진의 월출산 차밭에서 이른 봄 돋아난 첫 새싹만 정성껏 따서 만든 약발효차로, 특유의 꽃과 과일 향미가 풍부하다. 또한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병차(가장 오래 전부터 차를 즐기던 형태로 익힌 찻잎을 찧어서 떡처럼 만든 것을 말함) 형태로 제작했다. 월출향은 오설록 티하우스, 전국 주요 백화점 오설록 티샵, 오설록몰 (www.osulloc.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00g 1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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