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6월 23일 금요일(음력 5월 29일 辛巳)

  • 조선일보

    입력 : 2017.06.22 18:00

    36년생 보이는 것 못 본 척할 것. 48년생 운수 길하나 하나의 괴로움. 60년생 맑은 강에 산 그림자 아름답다. 72년생 구름 흩어지고 하늘의 달이 밝다. 84년생 지성이면 감천 소원성취. 96년생 배고픈 쥐가 창고에 들어간 격.
    37년생 근심 걱정 해소할 것. 49년생 멀리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1년생 작은 손실이라도 실망 금물. 73년생 서남쪽으로 외출하면 좋은 날. 85년생 기교 부리지 말고 신망 얻으라. 97년생 이성 간 다툼으로 골치 아플 것.
    38년생 실내보다 외출이 좋다. 50년생 얼굴 화색 좋고 기분 상승. 62년생 계획은 한번 살펴서 점검하라. 74년생 깊이 생각하고 실행할 것. 86년생 친구가 내 고민 듣고 조언해준다. 98년생 벌 나비가 날아들어 꽃향기 도취.
    27년생 언행을 자제해야 한다. 39년생 생각하지 않은 지출 생긴다. 51년생 적당한 시기에 멈추면 좋다. 63년생 처음은 길하나 끝은 나쁘다. 75년생 분수를 지키면 평탄하다. 87년생 뜰 앞 난초가 봄 색깔이 아름답다.
    28년생 반감을 가지지 말라. 40년생 소득이 적어도 좌절하지 말라. 52년생 옛것 버리고 새것 가지는 격. 64년생 심신은 힘드나 희망 보인다. 76년생 어린 나무가 비바람 만난 형상. 88년생 집에 있으면 편안 나가면 구설.
    29년생 지난 세월 그립다. 41년생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온 격. 53년생 변화 주면 새로운 길 보인다. 65년생 서쪽으로 영업 가면 성과 좋다. 77년생 일신 편안하니 걱정 없다. 89년생 신의로 사람을 대하면 결국 인정해준다.
    30년생 시간 활용하기 좋은 날. 42년생 모든 일에 방심은 금물. 54년생 결정되지 않아도 조급하지 말라. 66년생 어두운 밤 지나야 새벽 온다. 78년생 인덕 있어 어진 사람 만난다. 90년생 과감하게 도전하게 되면 이루게 됨.
    31년생 불안 초조하지 말라. 43년생 서둘지 말고 시기 관조하라. 55년생 집안 화평하고 직장은 안정. 67년생 운세가 길함을 만나 기쁜 일이 중중. 79년생 숲이 무성하니 새가 날아든다. 91년생 평정심을 찾아야 좋을 듯.
    32년생 배우자와 대화 필요하다. 44년생 베풀 적에 조건 없이 베풀어라. 56년생 스스로 잘 간수해야 지킬 수 있다. 68년생 인자함 있어 사람이 따른다. 80년생 소망 이룸에 막힘없다. 92년생 직분에 충실해야 앞날 보일 것.
    33년생 보수적인 생각 탈피하라. 45년생 세상일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 57년생 성취 늦더라도 조급하지 말 것. 69년생 기분 변화 주면 좋은 날. 81년생 윗사람 이기려 하지 마라. 93년생 수레를 산으로 밀고 올라가니 힘들다.
    34년생 인생 무상함을 느낄 듯. 46년생 현실을 관망하면 좋을 것. 58년생 일에 유익함 적으니 마음 산란. 70년생 재물은 있으나 나가는 재물도 많다. 82년생 허망함이 지나면 알찬 보람 있다. 94년생 반흉 반길이니 무난.
    35년생 단비 내리니 생기가 돈다. 47년생 외방에 재물이 있다. 59년생 좋지 못한 사람을 만나니 주의. 71년생 토끼를 바다에서 구하니 어렵다. 83년생 마음 앞서가고 실행은 되지 않는다. 95년생 관귀가 동하니 관재 조심.



    운관철학관 김재근 (051) 553-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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