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해' 하리수 결국 병원행

    입력 : 2017.06.19 09:25

    /하리수 인스타

    하리수가 최근 근황을 알렸다.

    하리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동안 속이 안 좋더니 드디어...휴식이 필요해"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에는 병동이라는 안내판과 하리수가 맞고 있는 링거가 포착됐다.

    지난 12일 하리수와 미키정이 최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기사가 떴다"며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혼 사유가 남편 미키정의 사업실패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억측'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입에 담을 수 없는 악성 댓글을 쏟아냈고 하리수는 "기사 댓글에 더럽고 쓰레기 같은 말들 쓰는 인간 이하의 당신들 전부 다 고소할까 생각중"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지난 2007년 미키정과 결혼한 하리수는 지난 5월 합의 이혼하며 10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했다. 이후 하리수는 악플에 시달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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