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 미녀의 후덜덜한 스펙

    입력 : 2017.06.19 09:23

    /미스USA 홈페이지

    지난달 미스USA에서 1위를 차지한 카이라 매컬러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매컬러는 지난달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USA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6세인 매컬러는 이탈리아 나폴리 출생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주립대를 졸업에서 방사능화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매컬러는 미 연방핵규제위원회(NRC)에서 물리학자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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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컬러는 "어린이들에게 수학과 과학 공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스 USA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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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USA에 공개된 화보 속에서 매컬러는 두뇌뿐 아니라 외모에서도 미국 톱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포스를 보였다. '미국만의 미는 다양성'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는 매컬러는 특유의 곱슬머리를 유지한 패션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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