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반달곰·소백산 여우, 새식구 태어났다

    입력 : 2017.06.19 03:03

    한국 산야(山野)에 방사된 반달가슴곰과 여우가 잇따라 새끼를 낳았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에서 자연 적응 중인 반달가슴곰 두 마리가 각각 새끼 한 마리씩을 낳았고, 소백산에서도 여우 두 마리가 각각 새끼 세 마리와 두 마리를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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