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스리랑카 재해 성금 5만달러

조선일보
입력 2017.06.09 03:03

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본 스리랑카에 성금으로 미화 5만달러(한화 5600만원)를 기부했다고 8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영애는 지난 6일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이영애는 "극심한 홍수로 삶의 터전과 목숨을 잃은 스리랑카 국민의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아팠다"면서 "계속된 폭우로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지는 상황이 안타까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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