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101' 배진영 담임 교사 "밤샘 촬영해도 학교는 늘 출석"

  • 정지현 인턴

    입력 : 2017.05.31 13:35

    /배진영 담임선생님 인스타그램 캡처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배진영의 등교사진이 화제다.

    배진영은 10대다운 풋풋함과 자연스러운 등교 사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배진영은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있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만들어 턱에 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배진영 담임선생님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30일 배진영의 담임 선생님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샘 촬영하고 힘들어도 학교 꼬박꼬박 나오느라 고생인 진영이. 좀만 더 힘내자. 파이팅! 여러분 매일매일 투표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배진영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진영이 흰색 모자와 검정색 가디건을 착용하고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진영은 손을 입 근처에 갖다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진지한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배진영은 모자를 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배진영의 옆에는 윤재찬도 함께 있으며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빛나고 있다.

    한편 배진영은 리라아트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C9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다.

    배진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12등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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