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감사해요"…김옥빈, '칸' 사로잡은 미모

    입력 : 2017.05.24 20:3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김옥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님, 서형언니 , 성준 그리고 함께못했던 하균오빠. 고마워요 감사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스타일부터 시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 음식점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새하얀 원피스 차림으로 시크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김옥빈의 우월한 각선미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옥빈은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악녀'(감독 정병길)로 칸을 찾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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