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찬규 '팀을 내 손으로 구했다'

입력 2017.05.20 20:27

2017 KBO 리그 롯데와 LG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대2로 승리한 후 LG 임찬규가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5.20.
2017 KBO 리그 롯데와 LG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대2로 승리한 후 LG 임찬규가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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