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이 하트 임자있다" 결혼 후 첫 나들이

    입력 : 2017.05.20 20:24

    성유리/OSEN
    1990~2000년대를 풍미한 '원조요정'인 배우 성유리가 결혼 후 첫 해외 나들이를 갔다.

    성유리는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화보촬영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청바지에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은 성유리는 하늘색 가방과 함께 상큼함과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코디로 주목받았다.

    성유리는 지난 15일 동갑내기 골퍼 안성현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성유리 측은 "직계 가족이 모인 가운데 가정 예배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예식 비용은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 촬영에는 새신랑 안성현 골퍼는 함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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