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댄스 Pop팀, 정정 1위…하위권 반란 "살아야한다"

입력 2017.05.19 23:40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프듀2' 정정이 1위에 올라섰다.
19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엔싱크의 '팝(Pop)'을 선택한 댄스조의 경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팝'을 선택하는 연습생은 매우 드물었다. 박우담, 김상빈, 이기원, 윤재찬, 이인수, 정정, 김상빈 등 하위권 연습생들이 한 팀으로 몰렸다.
하지만 '팝' 팀은 예상 외로 단합된 팀워크와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트레이너들의 찬사를 받았다. 팬들도 큰 환호로 답했다. 특히 중반에 선보인 '살아야한다' 퍼포먼스가 호평받았다.
투표 결과 정정이 1위, 이기원이 2위에 올랐다. 윤재찬이 3위, 이인수가 4위, 박우담은 5위를 기록했다. 6위는 김상빈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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