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동거’ 스케이트 보드장까지...스티브J♥요니P의 러브하우스

  • OSEN

    입력 : 2017.05.19 22:26


    [OSEN=지민경 기자] 스티브J와 요니P의 집에 도착한 조세호와 피오가 집을 구경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에서는 스티브J와 요니P와 조세호, 피오가 한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와 피오는 집을 둘러보며 예쁜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하부터 1층, 2층으로 구성된 집은 디자이너 부부답게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조세호는 “감각들이 좋으셔서 인테리어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다. 외국 같다”고 감탄을 했고 피오 역시 “진짜 진짜 좋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하에는 심지어 스케이트 보드장까지 마련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부는 평소 스케이트 보드를 너무 좋아해서 이 장소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전에 보드 선수까지 꿈꿨던 조세호는 보드장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mk3244@osen.co.kr

    [사진] ‘발칙한 동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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