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문 대통령, 유가족 포옹하며 위로

  • 연합뉴스
    입력 2017.05.18 11:46 | 수정 2017.05.18 11:56

    눈물 닦는 문재인 대통령

    5.18일 민주화운동 기념식, 자신이 태어난 날 아버지를 잃은 유족이 '아버지께 보내는 편지' 낭독했다. 그 내용을 듣던 문재인 대통령이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고 있다.


    위로의 포옹
    편지 낭독 후 퇴장하는 유족을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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