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기자에게 공개적으로 감사 표한 역대급 '인생 사진'

    입력 : 2017.05.18 08:30

    /인터넷 캡처

    가수 현아가 자신의 '인생 사진'을 찍어준 기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최근 트리플h로 컴백한 현아는 뮤직뱅크 녹화장으로 가면서 '리즈' 외모를 뽐냈다.

    이날 기자가 찍은 현아의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기사 사진인데도 화보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들을 모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원래 현아가 예쁜 건 알고 있었지만 이날따라 화장도 잘 먹고 청량감이 넘쳐보인다"며 "기사 사진만 모아서 화보집 내도 될 정도로 찍힌 것마다 인생 사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인터넷 캡처

    그는 또 "그걸 나만 느낀 게 아니라 현아도 느꼈나 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감사함을 표현했음. 귀여워"라며 현아가 공유한 사진과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쓴 글도 함께 게재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평소엔 예쁘고 무대에선 멋있다", "아유 이뻐", "화장이 수수하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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