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본 여고생, 무심코 튀어 나온 한마디…"너무 잘생겼다"

    입력 : 2017.05.16 17:57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보검의 외모에 놀란 여고생의 반응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촬영 중에 마음의 소리가 튀어나온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박보검이 교생으로 변신해 여고생들을 방문하는 내용의 광고 촬영현장을 담은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교단에 선 박보검에게 자몽을 선물하던 한 여고생은 박보검의 얼굴을 넋 놓고 보더니 자신도 모르게 "아…너무 잘생겼다 근데"라고 중얼거렸다.

    그 말을 들은 박보검은 순간 의문스러운 표정을 짓다가 박장대소했다. 주변에 같이 있던 여고생들도 친구의 뜬금없는 고백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박보검이 교생으로 변신하는 광고는 '썬키스트 자몽소다 교생 편'으로 알려졌다.

    LG 생활건강 측은 지난 4월 교생으로 등장한 박보검이 여고생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는 내용의 음료 광고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해당 광고 영상에서 분홍 셔츠에 남색 블레이저를 입은 박보검은 환호하는 여고생들을 향해 "교생 박보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보검은 또 다른 영상에서 음악실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 등, 잘생긴 외모는 물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고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