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여행사진 올려…혜린과 오사카 여행 갔나?

    입력 : 2017.05.14 12:32

    /하니 인스타그램 캡쳐

    EXID 멤버 하니가 일본 여행 중 남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호텔까지 지하철 타고 또 갈아타고 걷고 또 걸었다"면서 "2시간 30분 걸려 (호텔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하니는 또 "쫄쫄 굶다가 첫 끼로 라멘을 먹었다"면서 "(라멘이) 나오자마자 사진을 찍을 정신도 없이 미친듯이 흡입했다"고 강조했다.

    하니는 또 멤버 혜린을 태그로 걸며 "서혜린 일본어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다"는 말을 했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하니와 혜린이 함께 일본 여행을 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한 네티즌은 자신이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하니에게 인사한 사람이라며 "너무 반가웠다. 즐거운 여행되시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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