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아이유, "회사 식구들이 너가 정말 하려고 했던 게 이거냐고…" 무슨 일?

    입력 : 2017.04.22 00:00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 '팔레트'를 들고 돌아왔다.

    아이유는 21일 정규 4집 앨범 '팔레트'의 전곡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발매한 '챗셔' 이후 약 2년여 만의 가요계 복귀다.

    앞서 두 번의 선공개 곡을 발표한 아이유는 지난 10일 오혁과 함께 부른 '사랑이 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유는 지난 20일 딩고 뮤직 '52 인터뷰'를 통해 이번 앨범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아이유는 "오혁과 함께한 '사랑이 잘' 라이브 영상을 본 회사 식구들이 처음에는 '정말 네가 하려고 했던 게 이거니?'라고 하더라"라며 "하지만 다들 금방 익숙해져서 재밌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노래는 내 노래. 새 앨범 위주로 많이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오는 2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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