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제1회 조선일보 뉴스테스트 성적 우수자를 공개합니다 외

      입력 : 2017.04.21 03:03

      [제1회 조선일보 뉴스테스트 성적 우수자를 공개합니다]

      제1회 조선일보 뉴스상식시험 성적 우수자
      제1회 조선일보 뉴스상식시험(뉴스테스트·Newstest) 최고 득점의 영예는 취준생 이주환(29)씨가 차지했다. 지난달 25일 실시된 이번 시험에서 이씨는 990점 만점에 920점을 득점하여 응시생 중 유일하게 900점을 넘었다. 이씨는 10년 이상 매일 아침마다 조선일보를 2시간씩 정독한 것이 최고 득점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중고등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부문별 최고 득점자로는 나민엽(17)군, 최정현(28)씨, 신연수(24)씨가 선정되었다. 나민엽(오산 세마고 2학년)군은 "학교에서 신문을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가 많았던 점, 친구들과 토론 수업을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학(원)생 부문 수상자인 최정현(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씨는 "시사 상식을 묻는 시험이라 흥미로웠다. 단편적인 지식보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물어보는 문제 유형이 신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고 언론사 입사를 준비 중이라는 신연수씨는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된다. 뉴스 기사를 꼼꼼히 읽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부문별 최고 득점자에게는 각각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제2회 뉴스상식시험은 오는 5월 27일(토)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여자중학교에서 실시한다. 19세 미만, 60세 이상 응시자는 1만원 응시료 할인 혜택(2만원), 조선일보 독자는 조선멤버스 회원에 한해 5000원 응시료 할인이 적용된다. 시험 접수 신청은 5월 17일(수)까지 홈페이지(newstest.chosun.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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