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MBC 측 "'병원선' 편성 8월 연기? 아직 미정"

  • OSEN
    입력 2017.04.19 13:32


    [OSEN=장진리 기자] MBC 측이 '병원선' 편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19일 OSEN에 "'병원선'의 편성 날짜는 현재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5월 첫 방송되는 '군주-가면의 주인'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된 '병원선'의 편성이 오는 8월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아직 편성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8월 편성 역시 미정"이라고 밝혔다. 

    '병원선'은 섬마을을 돌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을 배경으로 청년 의사들의 성장과 세대 공감을 그리는 휴먼 드라마. 특히 하지원의 컴백작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병원선'은 '대왕세종', '한반도', '비밀의 문' 등을 쓴 윤선주 작가가 대본을 맡았고, '다시 시작해'를 연출한 박재범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mari@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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