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배우 나혜미와 7월에 결혼

조선일보
입력 2017.04.18 03:28

멤버 중 첫 '품절남'

에릭, 나혜미

그룹 신화의 가수 에릭(문정혁·38·왼쪽 사진)이 배우 나혜미(26·오른쪽)와 결혼한다. 에릭은 소속사 신화컴퍼니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평생 아껴주며 살아갈 동반자를 만나게 돼 7월 1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열애설이 나왔으나 올해 초 교제 사실을 처음 인정했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드라마 '불새' '또 오해영' 등에서 배우로도 활약했고 나혜미는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다. 에릭은 신화 멤버 중 첫 '품절남'이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