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 한눈에… 바쁜 일상 벗어나 휴식 만끽

    입력 : 2017.04.07 03:03 | 수정 : 2017.04.10 14:15

    이랜드그룹 켄싱턴호텔&리조트

    강원도 설악산의 비경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곳에 고품격 별장형 리조트가 들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낭만 여행을 꿈꾸는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호텔&리조트가 오는 9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대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머무는 것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는 공간'을 지향한다. 독채형 콘셉트로 입구부터 철저히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된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설악산 울산바위의 신비한 모습과 그림 같은 호수,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를 두루 감상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선다"며 "소나무 향기 가득한 산책로 등 녹음 우거진 숲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전경 / 이랜드그룹 제공

    켄싱턴호텔&리조트는 국내 주요 관광 명소에 모두 15개의 직영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와 한림, 중문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 및 경주(2개 지점), 청평, 남원, 지리산 하동 등에 직영 리조트가 있어 전국 어디서나 나만의 별장 같은 공간에서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울 여의도와 제주 중문,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 등에 총 6개의 켄싱턴호텔이 있으며 부산 광안리에 있는 켄트호텔도 운영한다. 지난해 7월 문 연 사이판 켄싱턴호텔과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리조트까지 포함하면 국내외 총 24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동종 업계 가운데 최다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켄싱턴호텔&리조트는 올 9월 오픈 예정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잔여구좌를 특별 분양한다. 연간 사용 일수를 21~60박으로 구성해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켄싱턴호텔&리조트 전 지점 객실료 주중 무료 및 주말 50% 할인 혜택(비수기 전용)을 제공한다. 또한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사계절 종합 리조트 '베어스타운' 스키장과 한강 유람선 '이랜드 크루즈', 경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 등 다양한 시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향후 문 열 예정인 제주함덕과 설악비치2 등 신규 지점에 대해서도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켄싱턴호텔&리조트 회원권은 분양 승인 허가를 받은 회사 보유분 중 한정 구좌에 한해 이뤄진다. 패밀리(61.59㎡) 타입부터 로얄(116.77㎡) 타입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해 추가 회원을 모집한다. 가격은 1700만~3410만원.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전용실을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노블리안 멤버십의 경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과 CEO, 전문직 종사자 등의 선호도가 높다"며 "연간 30일을 사용하는 봄맞이 프로모션 상품도 출시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