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배지현 VS 박기량, 여신들 치어리딩 대결

입력 2017.03.28 09:34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야구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가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해 MBC스포츠플러스의 KBO리그 중계를 응원한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애브리원 '비디오스타' 39회가 '예능 구원투수! 야구 슈퍼스타'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전설적인 야구선수, 양준혁 해설위원, 이종범 해설위원 그리고 NO.1 치어리더 박기량, 연예인 야구단 소속 스타 조동혁, 타쿠야가 함께 한다.
이번 특집은 3월 31일 2017 KBO리그의 개막을 기념하며 12년 연속 KBO리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MBC스포츠플러스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야구특집에는 회복 중에 있는 박소현을 대신해 평소 야구를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한 개그우먼 송은이가 스페셜 MC로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의 간판 아나운서인 배지현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지현은 이종범과 양준혁의 전성기 시절을 능수능란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즉석에서 치어리딩에 도전하는 등 그동안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배지현은 치어리더 박기량과 함께 2017년도 MBC스포츠플러스의 성공적인 KBO리그 중계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 경쟁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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