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아보카도 오일, 비타민A·불포화지방산 '풍부'

    입력 : 2017.03.28 03:03

    [Advertorial] 현대인 위한 건강 식습관 추천

    종근당건강 '어스투어스'

    발연점 높아 잘 안타고 無害
    독자 500명에게 최저가 행사

    오늘날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서구화된 식습관과 부유 먼지가 대두되고 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서구화된 식단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지만 사실상 서구화된 식단의 대부분은 기름지고 염분이 높아 조화로운 영양 상태를 깨뜨리기 쉽다. 여기다 '만병의 근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부유 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의 체내 유입이 잦아지면서 현대인에게 건강한 삶은 좀처럼 쉽지 않은 과제가 됐다. 이럴 때일수록 경각심을 갖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개개인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 그렇다면 먼저,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 섭취로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 '아보카도'

    기네스북에 따르면 전 세계 38종의 과일 중 가장 영양가가 높은 것이 바로 아보카도다. 아보카도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칼슘, 칼륨 등 11가지의 미네랄과 18가지의 아미노산, 20가지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각종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오메가3, 오메가6는 물론 오메가9로 알고 있는 불포화 지방산도 풍부하다. 식생활 중 꾸준하게 아보카도만 잘 섭취해도 고혈압, 혈액순환 등 다양한 주요 성인병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꾸준하게 아보카도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보카도 오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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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건강 제공
    베타카로틴 흡수 15.3배 증가

    섭취의 편리성은 아보카도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지만 그 외에도 아보카도를 오일로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더 있다. 체중 및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즐길 때, 아보카도 오일과 함께 섭취하면 베타카로틴 흡수를 15.3배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베타카로틴 흡수의 증가는 우리 몸에 필수 요소인 비타민A를 가장 안전한 천연 상태 그대로 섭취할 수 있게 해준다. 합성비타민 섭취시 과다 복용으로 인한 두통, 가려움증, 골관절 통증, 탈모 등의 부작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비타민A는 피부와 점막을 보호하고 항산화, 항암 작용을 하며 세균 감염에 대한 면역력 증가시킨다. 한창 크는 아이들의 성장 촉진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기타 식용 기름에 비해 월등히 높다. 따라서 구이, 튀김 요리시 사용해도 타지 않으며 미세 먼지도 발생시키지 않아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위나 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하스 품종의 나무에 특허 등록

    건강식품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은 21년의 건강식품 노하우를 집약한 슈퍼푸드 브랜드 '어스투어스'를 출시했다. 특히 어스투어스의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를 '숲 속의 버터'로 불리게 한 하스(HASS) 품종으로 만들었다. 종근당건강은 이 아보카도 생산 나무에 특허 등록까지 한 상태다. 어스투어스 아보카도 오일은 냉·압착 기술을 통해 영양을 최대로 살리며 제일 처음 추출한 100% 순수 아보카도 오일만을 담아냈다. 종근당건강은 어스투어스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조선일보 독자 500명에게 '아보카도 오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아보카도 오일 6병 세트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기간은 오늘부터 4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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