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FC바르셀로나 단장 '메시, 재계약 의심 없다'

    입력 : 2017.03.21 09:55

    ⓒAFPBBNews = News1
    리오넬 메시와 FC바르셀로나의 재계약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의 간판 스타인 메시는 2018년까지 계약돼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는 물론이고 중국 슈퍼리그 역시 메시 잡기에 몰두하고 있다.
    로베르토 페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단장은 "메시가 재계약에 서명할 것이라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메시는 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41호골. 이로써 메시는 8시즌 연속 40골 이상을 터뜨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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