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또 신기록…'낙낙' MV, 28일 만에 6000만뷰 돌파

    입력 : 2017.03.21 09:10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이 MV 공개 28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6000만 건을 넘어섰다. 또한번 K팝 걸그룹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 공개된 트와이스의 '낙낙'은 28일 5시간만에 유튜브 조회수 6000만 건을 넘어서며 걸그룹 신기록 제조기임을 다시금 증명했다. 이는 전작 'TT'가 세운 최단기간 6000만 뷰 돌파(31일) 기록을 경신한 것.
    '낙낙'은 발매 4주차에도 지니, 네이버 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 3 등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 멜론과 엠넷닷컴, 벅스에서도 2위에 오르며 또한번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
    트와이스는 'KNOCK KNOCK' 공개 후 실시간, 주간 음원차트 올킬, 앨범 선주문 31만장 돌파 등 온, 오프라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방송활동을 종료했음에도 지난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총8관왕을 차지하는 위용을 떨쳤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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